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로고이미지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담당부서: 행정지원과(총무담당), 연락처: 850-8865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유아 학부모 참여 체험 프로그램 사진 1.png
    전아연 | 25.11.03 조회:139
    익산교육지원청, 「우리들의‘빛’나는 하루」 체험행사 열어
    익산교육지원청, 「우리들의‘빛’나는 하루」 체험행사 열어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지역 연계 체험으로 반짝이는 하루를 보내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일(토),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우리들의 ‘빛’나는 하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지역 자원을 체험하며 소통하고, 공동체적 경험을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체험활동은 ▲귤 수확 체험 ‘톡톡! 귤빛 속삭임’ ▲황포돛배 타기 체험‘빛 품은 강가에서 노닐다’ ▲보석박물관 연계 만들기 체험 ‘반짝반짝! 빛을 잇다’ 등 5가지 체험활동으로 지역에 기반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하였다. ○ 학부모 A씨는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며 “타지역 학부모들이 익산에서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이 지원되니 부러워하기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지역의 자연 속에서 배우는 체험이야말로 진정한 공교육의 확장된 모습”이라며,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의 힘으로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본 행사는 11월 1일(토), 11월 8일(토) 이틀간 운영된다.
  • 2025 익산교육나눔주간 사진1.png
    전아연 | 25.11.03 조회:133
    익산교육지원청, 「2025 익산 교육나눔주간」 성황리에 마무리
    익산교육지원청, 「2025 익산 교육나눔주간」 성황리에 마무리학교-수업-교사를 잇는 배움과 나눔의 축제 열려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주관한 ‘2025 익산 교육나눔 주간’이 10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성황리에 운영되었다.이번 행사는 수업 혁신과 교육과정 운영의 실제를 나누며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교-수업-교사를 잇다”를 주제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주간에는 관내 각급 학교와 지역 내 카페, 세미나실, 지원청 회의실 등에서 총 32개 프로그램의 수업 공개 및 사례 나눔이 진행되었다. 교사들이 직접 설계한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및 협의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수업 혁신 모델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춘포초등학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개념기반 탐구수업, 함열초등학교는 독서토론을 통한 문해력 향상 수업, 미륵초등학교는 환경·ESG 교육 사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치원·초등·중등·특수학교 등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유치원 분야에서는 유아놀이수업과 특수·일반교사 협력수업 등 통합교육 중심의 사례가 운영되었고, 중등 분야에서는 IB 프레임워크 적용 수업, 미디어 활용 국어 수업 등 다양한 교육과정 실천 사례를 발표하였다. 특수교육 분야에서는 그림책을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 사례가 공유되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이번 한마당에 참여한 A교사는 “‘학교수다’라는 이름처럼 학교와 교실, 수업을 이어주는 의미 있는 사례 발표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저 또한 이러한 나눔의 자리에 직접 참여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익산 교육나눔 주간은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과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교원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익산형 전문적 학습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학생의회 사진 1.JPG
    전아연 | 25.10.31 조회:124
    익산학생의회, “우리 손으로 정책을 만듭니다.”
    익산학생의회, “우리 손으로 정책을 만듭니다.”익산시의회에서 시의원과 함께하는 익산학생의회 제2차 정기회 개최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10월 31일(금) 익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제3기 익산학생의회 제2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익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의원 20명이 참여해, 직접 안건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진정한‘학생 중심 정책 의회’를 운영하였다.  익산학생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학생들의 의견을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식 학생 참여 기구로, 이번 제2차 정기회에서는 각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대표 안건들을 심의·표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인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작성 적극 시행(양동후 의원), ▲청소년 전용 공연장 설치(임선미 의원), ▲공중화장실 위생 관리 강화(양예린 의원)가 상정되었다.  이번 정기회는 익산시의회 양정민·김미선 시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여 반영이 가능한 정책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의회 의장 강다정(이리여자고 3) 학생은“학생이 직접 지역 문제를 제안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학생의 목소리가 학교와 사회를 바꾸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환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익산 교육이 추구하는 ‘학생이 주인 되는 민주적 학교문화’의 핵심 모델”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익산의 미래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함꽃체 행사 사진 1.jpg
    전아연 | 25.10.31 조회:101
    익산교육지원청, 「함 꽃 체」 캠페인 및 예술공연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함 꽃 체」 캠페인 및 예술공연 성료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으로 교원과 학생이 함께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0월 31일(목), 익산어양중학교에서 열린 「함 꽃 체」 예술공연을 끝으로, 올해 추진한 교육활동보호 캠페인 및 예술공연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이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익산시립예술단과 협약을 맺고, ‘교육활동보호-함께 꽃피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이름 아래 「함 꽃 체」 캠페인과 예술공연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함 꽃 체」 캠페인은 4월 25일(금), 이리영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북기계공고, 익산어양중, 원광고, 남성중학교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캠페인에서는 교문 앞에서 학생과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포토존 운영, 교육활동보호 홍보물 배부, 커피차 지원 등을 통해‘서로 존중하는 학교, 함께 행복한 교실’의 메시지를 전하며,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넓혔다. 「함 꽃 체」 예술공연은 4월 29(화), 남성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 31일(목) 익산어양중학교까지 총 9개교에서 운영되었다. 풍물, 무용, 합창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무대는 교원과 학생이 함께 즐기며 공감하는 ‘예술로 만나는 교육활동보호’의 장이 되었으며, 학교마다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환 교육장은“교육활동보호는 단순한 제도적 장치가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예술과 캠페인을 매개로 한‘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학교운동부지도자연수 사진 1.jpg
    전아연 | 25.10.31 조회:117
    학생선수 인권보호·청렴한 지도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 실시
    학생선수 인권보호·청렴한 지도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 실시익산교육지원청 2025. 익산 교육협력지구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 실시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0월 30일~31일 1박 2일간 강원도 원주 일원에서 2025년 익산 교육협력지구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를 실시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평소 학생선수 육성과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 헌신해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연수는 △ 학생선수 인권보호 △청렴한 지도문화 확산 △ 과학적인 훈련지도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체험과 실무 중심의 협의회를 병행하며 지도자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과정으로 체육 관련 유관기관 방문 및 다양한 체험, 우수사례 공유 시간을 통해 지도자들이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건강한 운동부 문화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 ○ 특히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을 방문하여 엘리트 선수 육성 현장과 교육환경을 견학하며 학생선수 지원체계와 인권 중심의 지도 방안을 모색하고, 지도자로서의 전문성과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교운동부지도자는 “서로의 고민과 운영 사례를 나누며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학교운동부의 지도자는 단순한 기술 지도가 아니라, 학생선수가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자”라며, “이번 연수가 청렴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운동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인권·안전 중심의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다문화 학부모 설명회 2.jpg
    전아연 | 25.10.31 조회:123
    익산교육지원청,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학교이해 지원 나서
    익산교육지원청,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학교이해 지원 나서다문화가정 학부모, 학교교육 이해 돕는 교육정보서비스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0월 30일(목)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돕기 위해‘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정보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익산 관내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교육 참여를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1부에서는 김제검산초등학교 김주루 수석교사가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정보 서비스 운영 안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학교생활 전반에 필요한 구체적인 교육정보와 학부모가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익산시가족센터 심승혜 상담팀장이 ‘집단상담 사례 나눔을 통한 마음 만지기’라는 주제로 실제 상담 사례를 공유하며, 자녀와의 소통 방법과 학교 적응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필리핀 출신 다문화가정 학부모는“한국 학교의 교육과정이나 생활지도를 잘 몰라 막막했는데, 오늘 설명을 들으니 학교를 이해하고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같은 고민을 가진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다문화가정 학부모님들이 학교 교육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녀의 학습과 생활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녀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올스타전 사진 1.jpeg
    전아연 | 25.10.29 조회:111
    학교를 넘어 함께 뛰는 즐거움! 2025 익산교육장배 올스타전 개최
    학교를 넘어 함께 뛰는 즐거움! 2025 익산교육장배 올스타전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10월 25일과 11월 1일 이틀에 걸쳐 ‘2025년 익산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농구, 축구 등 총 4개 종목, 195명이 참여하여 진행되며, 경기는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전용구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올스타전은 기존의 학교별 대항전 방식이 아닌, 학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학교의 대표 선수들이 학교 구분 없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팀전 형태로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올스타전은 학교 간 교류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더불어, 학생 스스로 참여하는 체육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한 신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체육문화를 위해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미래과학자 수료식 사진 1.png
    전아연 | 25.10.29 조회:119
    연구실에서 미래를 배우다! KIST와 함께한 과학 사사멘토링 성료
    연구실에서 미래를 배우다! KIST와 함께한 과학 사사멘토링 성료KIST와 함께하는 익산교육지원청 청소년 과학사사교육진로멘토링 수료식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분원장 최원국, 이하 KIST)는 지난 10월 28일(화) 미래과학자 꿈을 열어주는 ‘KIST와 함께하는 청소년 과학 사사멘토링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과학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2명이 참여하였으며, 약 6개월 동안 KIST 박사 10명과 1:1 혹은 소그룹으로 만나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과학자의 길을 탐색하였다.○ 미래과학자 진로멘토링은 과학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IST 박사들과의 사사교육을 통해 과학기술 탐구 능력과 창의적 연구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다. ○ 학생들은 멘토의 연구실을 방문하여 첨단 과학기술 연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험·실습 활동에 참여하면서 과학자의 역할과 연구윤리를 배우는 등 학습 동기를 내면화하였다.○ 이 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00학생은 “연구원은 학문적 열정과 창의성 뿐만아니라 현실 문제 해결에 직접 기여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감도 크게 요구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분야의 실험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과학의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 중인 KIST 박사님들의 가르침은 미래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 또한 “익산 지역의 고교생들과 함께 과학자자의 꿈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과학인재의 성장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사진1.JPG
    전아연 | 25.10.27 조회:148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에서 시작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에서 시작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2025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배산체육공원에서 성료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0월 25일(토) 배산체육공원 일원에서「2025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크로키키브라더스’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강경숙 익산시의회부의장, 한병도 국회의원, 윤영숙, 김대중, 한정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 박철원, 오임선 익산시의회의원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한마음 걷기는 교육가족이 배산공원 둘레길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으며 구간별 미션을 통해 가족의 소통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했다. 또한 체험, 먹거리 등 19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어 체험을 통한 즐거움을 더해 행사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행사에 참가한 가족은 “아이와 손잡고 걷다 보니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고, 미션 체험도 재미있었다”며“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이었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여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의 건강과 행복의 가치, 소통과 연대를 깊게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집된 의견을 향후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드는 생활교육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체건수:47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