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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행정지원과(총무담당), 연락처: 850-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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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지원청 전경 사진.JPG
    배지혜 | 26.01.09 조회:34
    2026학년도 익산 관내 중학교 무시험진학 배정 결과 발표
    2026학년도 익산 관내 중학교 무시험진학 배정 결과 발표익산교육지원청, 『공정한 중학교 배정』을 위한 전산 추첨○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오는 9일(금) 14시, 익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중학교 입학 배정 대상은 총 2,116명이며, 14개 시군 교육청이 모두 동일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하게 결정한다.○ 배정 결과 발표 이후, 전 가족의 거주지가 이전 된 경우, 1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익산교육지원청에 재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 “진학 희망자에 대한 중학교 배정은 기준에 따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시 되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배정 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 결과는 신입생 배정원서에 기재된 보호자 연락처로 문자 메시지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서도 안내될 예정이다.
  • 20260108_방학중 위기 학생관리.png
    배지혜 | 26.01.09 조회:6
    방학 중 사각지대 없는 학생 안전망 구축
    “방학 중 사각지대 없는 학생 안전망 구축”- 위(Wee)센터 중심의 방학 중 심리정서 위기학생 통합 지원 체계 가동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방학 기간 중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위(Wee)센터와 단위 학교가 함께하는「방학 중 심리정서 위기학생 지원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심리정서 위기학생 뿐만아니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위기학생들의 위험 징후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위학교에서는 방학 중 학생상담 지원체계 구축을 포함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주기적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여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사안 발생 시에는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교육지원청에 즉시 보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위(Wee)센터에서는「위기학생 전담 지원팀」을 구축하여 방학 중 학생 관리가 단절되지 않도록 학생 맞춤형 상담, 정서지원, 위기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정성환 교육장은 "방학은 학생에게 쉼의 시간이지만, 심리정서 위기학생에게는 보호의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학교가 쉬는 동안에도 위(Wee)센터와 학교가 함께 학생을 살피며, 단 한 명의 위기학생도 놓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위기학생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의 관점에서 지원이 필요성이 있으며 방학 이후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모습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사진1).JPG
    전아연 | 25.12.29 조회:97
    익산교육지원청,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쾌거
    익산교육지원청,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쾌거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선도, 유아교육 혁신 성과 인정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유아교육발전 유공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익산교육지원청이 2024년 3월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여건에 기반한 혁신적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구축·확산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익산교육지원청은 해당 사업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운영했으며, 2024년과 2025년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자체, 지역 대학 등과의 밀도 높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공동 적용함으로써, 교육과 돌봄의 질을 동시에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연계·통합을 강화하고, 양질의 혁신적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유아 공교육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은 사업에 함께 참여한 지자체와 대학, 유아교육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유아교육·돌봄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229) 지역 기반형 지원사업 사진.png
    전아연 | 25.12.23 조회:90
    익산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지원사업 최고등급 2년 연속 획득
    익산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지원사업 최고등급 2년 연속 획득 지역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협력기반 우수성 높이 평가 받아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교육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한 8개 지역(전북익산, 전남영양, 대구, 인천, 부산, 울산, 경기, 충북)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 익산교육지원청이 의미 있는 성과를 당당히 거두었다.○ 익산은 익산교육지원청·익산시청·원광보건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지역기반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사업을 구성함으로써 유보통합의 흐름을 반영한 선제적 운영이 이루어진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관 간의 밀도 높은 협력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을 대비하여 유아의 출발선을 공정하게 보장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을 일관되게 제공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쌀나눔행사 사진 1.jpg
    전아연 | 25.12.22 조회:102
    사립유치원연합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사립유치원연합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익산교육지원청, 2025 익산시사립유치원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사립유치원연합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22일 익산교육지원청 1층 따순카페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사립유치원연합회 소속 유치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쌀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과장, 업무 담당자, 사립유치원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하였다.○ 지원 대상은 관내 교육복지 중점학교 33개교의 학생 중 학교 추천을 통해 선정되며, 학생 1인당 쌀 20kg, 총1,050kg가 지원될 예정이다. 저소득 학생 수가 많은 학교는 2명 내외, 그 외 학교는 1명 내외를 추천해 지원의 형평성을 높였다. ○ 익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김숙자 원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사립유치원이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연합회 소속 유치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교육지원청과 사립유치원연합회가 협력하여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학생 중심의 지원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마련한 나눔이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 익산 유아교육 정책공유회1.jpg
    홍유정 | 25.12.12 조회:139
    정책사업 1년, 익산 유아교육의 답은“효과 있었다”
    정책사업 1년, 익산 유아교육의 답은“효과 있었다” 익산교육지원청, 2025년 유아교육 정책사업 성과 확인○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2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유아교육 정책사업 결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올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유아교육 정책사업 성과와 우수사례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유회는 2025년 정책사업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성과를 발표하고 참여 유치원 교원들의 실제 운영 사례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된 주요 정책사업은 미래교육운영, 유·초연계 이음학기, 유보 이음교육, 한울타리유치원,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사업 등이며, 관내 모든 유치원이 적어도 한 개 이상 사업에 참여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정책사업 공유회에 앞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유보 이음교육과 한울타리유치원이 100%, 미래교육운영 96.5%,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95.8%, 유·초연계 이음학기 93.1%로 나타나, 정책사업이 유치원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2026년 유아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됐다. 교원들은 사업의 지속 가능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확대, 사업 참여로 인한 업무 부담 완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현장의 의견이 향후 정책 설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겠다”며 “유아교육 현장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학교업무 경감 사진.jpg
    전아연 | 25.12.11 조회:104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부담 DOWN ! 교직원만족 UP!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부담 DOWN ! 교직원만족 UP!- 누적만족도 98% 달성! 익산학교업무경감, 데이터로 증명하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학교업무경감 만족도 조사 결과 보통이상 긍정 응답 98%를 기록하며 매우 높은 현장 체감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난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익산 관내 학교 관리자, 교사, 행정직원 등 지원받은 교직원 853명을 대상으로 20개 학교업무경감 사업 전반에 걸쳐 홈페이지에 상시 개설한 설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응답인원 546명의 98%인 536명이 만족에 가깝다고 응답했다.  이는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경감 주요 사업인 △ 학교인력채용지원 △ 교육활동지원 △ 교육환경정비 △ 학교맞춤형업무지원 등의 노력이 학교 현장의 소모적인 행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효과를 거두었음을 입증했다.특히,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조사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학교업무지원센터가 작년 7월 출범한 이래“반복되고 복잡했던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수업준비와 학생지도, 학교교육과정지원에 더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을 수 있게 되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익산 교육 가족 모두가 오직 교육 활동에 전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수 있도록 업무 경감 정책의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익산 학교업무지원센터는 2026년에 △체육기구 점검 및 수리 지원 △악기 점검 및 수리 지원 △ 교육공무직 채용지원 등의 업무를 신설하고 더 깊고 더 넓게 학교업무경감 지원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 늘봄학교 사진 2.png
    전아연 | 25.12.11 조회:122
    익산교육지원청, 늘봄학교로 ‘두 마리 토끼 잡아’
    익산교육지원청, 늘봄학교로 ‘두 마리 토끼 잡아’- 돌봄 공백, 사교육비 부담 down ... 학부모 만족도 97% -  익산교육지원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인력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 안전 인력 배치 등 질적 도약을 본격화한다.  올해 익산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지원책을 펼쳤다. 관내 초등학교 60교에 45억 원을 투입해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 대학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가능하게 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늘봄지원실장 11명을 신규 배치했다. 또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19개 학교에 늘봄지킴이 20명을 배치, 탄력 순찰제 안내 등 보호 체계를 강화했다.  교육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냈다. 늘봄 전용·겸용교실과 지원실, 학생 활동공간 등 시설 개선을 위해 46교에 총 5억2천5백만 원을 지원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이러한 다각적 지원은 학부모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져, 2025년 조사에서 돌봄 운영, 안전성, 프로그램 다양성 등 대부분 항목에서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2025년은 익산형 늘봄학교의 기틀을 다진 해였다”며 “2026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늘봄학교로 발전시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에는 △지역 특색 프로그램 발굴 △늘봄인력 확충 △교육환경 개선 △안전 인력 배치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 도입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늘봄지원실장을 확대 배치해 행정·운영·안전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하교 시간 등 안전 취약 시간대에는 늘봄지킴이를 집중 배치해 사고 예방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학교별 수요와 참여율, 만족도, 공간 활용도 등을 데이터로 분석해 맞춤형 지원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 행정지원과 보도자료 사진 1.png
    전아연 | 25.12.10 조회:132
    익산교육지원청, 민원은‘신속’, 계약은‘청렴’, 교육은‘탄탄’
    익산교육지원청,  민원은‘신속’,  계약은‘청렴’,  교육은‘탄탄’“지역 중심 교육행정 신뢰도 한 차원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아…”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행정지원 분야에서 민원 서비스 개선, 청렴도 향상, 교육행정 전문성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관 도내 모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원행정서비스 모니터링 성과는 전년 대비 확연히 향상됐다. 민원처리서비스(증명발급)는 2024년 4위에서 2025년 1위(만점)로 올라서며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전화응대 친절도 역시 93.4점으로 4위, 전년 대비 10계단 상승하는 눈에 띄는 개선을 이뤘다. 이러한 성과는 민원 응대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비한 결과로, 전반적인 민원 서비스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공정한 감사행정과 청렴문화 조성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교육청 감사관이 주관한 2025년「1기관 1실천」사업 공모에서‘공정성 확보를 위한 업무지시 개선’과제가 최우수로 선정되었으며, 연중 청렴 온도탑 운영, 청렴 마라톤 대회 개최 등 직원들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또한 청렴계약 분야에서는 도교육청 재무과 주관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과 지역업체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며, 지역과의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소속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저 경력 공무원 직장 적응지원 만족도 100%, 교육훈련 만족도 94%라는 우수한 결과가 나타났다. 특히 시설관리원·미화원·경비원 등 3개 직군을 대상으로 통합 직무연수를 전북 최초로 실시했으며, 학습연구회 운영을 통해 지역 체험활동을 확대하여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2025년 성과는 교육지원청 구성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행정혁신을 실천한 결과”라며, “2026년에는 민원·청렴·학교지원 분야의 정책 효과를 더욱 높이고, 행정 전반에서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교육 현장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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