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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행정지원과(총무담당), 연락처: 850-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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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더 Advanced 윈터스쿨 포스터.jpg
    전아연 | 25.12.09 조회:134
    2026. 익산교육지원청, 예비 고1 대상 '더 Advanced 윈터스쿨' 개강
    2026. 익산교육지원청, 예비 고1 대상 '더 Advanced 윈터스쿨' 개강2년째 이어지는 성공 사업, EBS 스타 강사 초빙으로 전문성 대폭 강화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예비 고1 학생을 위한 『2026년 더 Advanced 윈터스쿨』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올 1월에 4일간 성공적으로 시행된 데 이어, 내년 1월 13일(화)에 두 번째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윈터스쿨은 EBS 강사를 초빙하여 지역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 1월에 진행된 윈터스쿨은 예비 고1 학생 118명이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익산교육지원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의 전문성 향상에 집중했다. 특히 EBS 스타 강사 6인을 초빙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의 기대효과를 대폭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 고교학점제 완벽 이해 및 학업 설계 ▲ 대입 및 학생부 관리 방안 ▲ 고교 학습 지원(국어, 영어, 수학)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하고 체계적으로 고교 생활을 준비하도록 구성되었다.○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더 Advanced 윈터스쿨』에 대해 “최고 수준의 교육 전문가 강연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고교 학업 설계와 대입 제도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 Advanced 프로그램』은 1월 윈터스쿨을 시작으로 2월에는 단위학교 중심의 스프링캠프, 여름에는 고3 대상 썸머캠프까지 연중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첫걸음인 『2026년 더 Advanced 윈터스쿨』의 수강 신청은 12월 15일(월)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며, 150명 정원에 대해 접수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은 각 중학교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학부모 견학 보도자료 사진 1.jpg
    전아연 | 25.12.08 조회:86
    특수교육대상 학부모 장애인표준사업장 견학, 진로 현장을 가다.
    특수교육대상 학부모 장애인표준사업장 견학, 진로 현장을 가다. 장애인표준사업장 견학과 전통문화 직업체험으로 학부모 진로 이해도 높여!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5일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 두리E.N.G.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학부모에게 장애 자녀의 진로·직업 준비를 위한 현장 기반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진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부모들은 두리E.N.G의 실제 작업 환경과 장애인 근로자 지원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며, 직무 구성·근무 조건·직업재활 지원 체계 등을 상세히 안내받았다. 여러 학부모는 “사진으로만 보던 환경을 직접 보니 자녀의 미래를 훨씬 현실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실제로 일하는 근로자분들을 보며 자녀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 견학 이후에는 고스락에서 진행된 전통문화 직업체험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직업 체험의 다양한 가능성도 함께 경험했다. 학부모들은 산업 현장과 문화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자녀의 진로 탐색에 매우 유익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님께서 직접 현장을 보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습자의 진로·직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협력지구_작은학교 체육대회).png
    전아연 | 25.12.08 조회:111
    “계속, 더 크게!” 익산교육협력지구·교육발전특구, 현장 평가 90%이상 만족 ‘현장 신뢰
    “계속, 더 크게!” 익산교육협력지구·교육발전특구, 현장 평가 90%이상 만족 ‘현장 신뢰 입증’진로·진학·학력·독서·작은학교 지원까지…익산형 공교육 인프라로 자리매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익산시와 함께 연간 10억원(교육청 5억·익산시 5억)을 투입하는 「익산교육협력지구」와, 지난해부터 3년간 총 91억원의 특교금을 투입하는 「익산교육발전특구」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지원은 물론 학력·진로·늘봄·유아교육까지 아우르는 ‘익산형 공교육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교원·학부모·지역주민을 4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익산교육협력지구」와 「익산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전반 만족도가 각각 90% 이상, 주요 사업 효과 인식은 80~90% 이상 수준으로 나타나, 두 사업이 단순한 사업을 넘어 익산 교육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협력지구 사업은 책과 함께하는 교실, 미래교육과정 중점지원 학교, 익산문화유산 교육과정 등이 높은 호응을 얻어 ‘익산형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책과 함께하는 교실」의 전반 만족도는 9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전특구 사업은 진로·진학 및 학력신장, 스포츠 인재 육성, 유아 진로·정서 지원 등에서 “사교육비 경감과 학생 성장을 동시에 돕는 공교육 지원 체계”라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으며, 학력 신장 및 사교육비 경감 기여도에 대해서도 79.9%가 “기여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다수의 응답자들은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 이어가 달라”, “대상과 예산을 더 확대해 달라”는 의견과 함께 행정 절차 간소화를 공통적으로 요구해 ‘성과는 확대하고 행정은 가볍게’ 하는 방향의 개선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정성환 교육장은 “설문 결과는 익산교육협력지구와 교육발전특구가 익산교육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반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성과는 더 키우고, 행정은 가볍게, 기회는 더 공정하게, 익산이 학력신장과 진로·진학 역량을 함께 책임지는 교육도시로 굳건히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문 결과를 토대로 효과가 검증된 핵심 사업에는 학교규모와 학생 수 등을 고려한 차등 예산 확대와 맞춤형 연수·컨설팅 지원을 집중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유보교사역량강화연수 메인사진.png
    전아연 | 25.12.05 조회:96
    익산, 유보통합 모델로 급부상! 유보통합 흐름 이끈다
    익산, 유보통합 모델로 급부상! 유보통합 흐름 이끈다익산교육지원청, 유-보 교사 교육과정 역량 UP!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일(금), 공·사립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유·보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확대되는 교사의 역할 변화에 대응하고, 유·보 교사의 통합적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연수는 ▲그림책 「고구마구마」 사이다 작가의 특강 ‘그림책으로 만나는 더불어 사는 삶, 그리고 통합의 길’, ▲원광보건대학교 손금옥 교수의 ‘지역기반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적용 방향’ 강의로 진행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김모 교사는 “유보통합 이후의 수업 적용에 대한 방향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다. 유-보 교사가 함께 소통 연구하는 기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보통합의 핵심은 유아에게 가장 좋은 배움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유·보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 기반의 교육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샌드아트 공연 사진 1.jpg
    전아연 | 25.12.05 조회:92
    익산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 중점학교 회복·정서·치유 지원 나서
    익산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 중점학교 회복·정서·치유 지원 나서따뜻한 예술 치유, 학교에 스며들다… 익산교육지원청「샌드아트」공연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교육활동보호 중점학교 대상으로, 교육활동보호 기반의 갈등 회복·정서 치유를 위한「샌드아트」공연을 이달 5일(금) 익산지원중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샌드아트」공연은 수업 및 학교생활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총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한 갈등과 회복의 메시지를「샌드아트」라는 예술적 형식으로 표현해 공감과 치유를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공연을 통해 ▲ 예술을 활용한 교육활동보호 메시지 확산▲ 갈등 상황을 겪은 학교의 정서적 회복 지원, ▲ 현장 중심의 교권 보호 지원체계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학교의 갈등은 당사자뿐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며“예술을 통한 따뜻한 회복 경험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공감의 계기가 되고, 나아가 회복적 학교문화가 더욱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학교폭력예방 숏폼시상식 사진.jpeg
    전아연 | 25.12.05 조회:78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건수 40%‘뚝’, 관계조정 2배‘쑥’”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건수 40%‘뚝’, 관계조정 2배‘쑥’”- 학교폭력예방 집중 지원학교 운영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효과 뚜렷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운영,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관리자 대상 관계중심 생활교육 지원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024년과 비교했을 때 익산 관내 학교폭력 발생은 320건에서 307건으로 약 5% 감소했으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는 114건에서 68건으로 약 40% 줄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발생과 심의 개최가 줄고 관계 조정이 늘어나는 방식으로 회복 중심으로 생활교육의 방향이 전환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11개교를 선정하여 생활교육 계획 수립, 또래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집중지원함으로써 학교가 자체적으로 평화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교장 관계 중심 생활교육 연수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여 학교관리자가 관계 회복과 대화를 중시하는 생활교육 철학을 학교 운영 전반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실제로 학교폭력 사안 발생이 줄고, 심의 개최가 감소하는 동시에 관계조정이 확대되는 등 생활교육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위해 익산교육지원청은 사안 발생 시 학교폭력전담조사관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지원팀의 동행지원을 강화하였으며 전문성을 갖춘 초기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정성환 교육장은“학교폭력 문제는 피해학생의 회복과 학생 간 관계 회복까지 함께 바라보아야 하는 과제”라며“학교폭력예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예방, 조정, 회복이 선순환하는 생활교육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익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올해 성과를 분석하여 학교폭력담당 장학사와 전담조사관 동행 지원, 사례회의 정례화, 관계조정 절차,‘평화롭고 안전한 학교’지원 사업을 고도화하고 학교폭력예방지원센터의 지원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취업보도자료 1.jpg
    전아연 | 25.12.04 조회:68
    익산교육지원청, 3개 표준사업장 현장 실습, 취업으로 결실 맺어.
    익산교육지원청, 3개 표준사업장 현장 실습, 취업으로 결실 맺어.현장실습 → 직무훈련 → 정식 채용으로 이어지는 첫 사례 만들어.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역 기반 장애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두리E.N.G와 협력하여 관내 특수교육대상 고등학교 졸업생 2명이 정식 채용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졸업 이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성과로, 장애학생의 지역사회 진입과 자립 기반을 강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 이번 채용은 익산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장애인 표준사업장(㈜화산, 스마일, 두리E.N.G)**과 협력해 온 체계적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두리E.N.G의 정식 채용 2명 또한 실습 경험이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사례로, 익산 지역 특수교육의 ‘실습?고용 연계 모델’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 관계자는 “업무 이해도와 책임감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장애청년 채용과 실습생 고용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지역 기업과의 연계 고용은 장애청년의 사회 진입과 자립의 핵심”이라며 “이번 취업 사례를 확산해 더 많은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협력하여 취업 성과 확산 → 현장실습 확대 → 직무능력 고도화로 이어지는 장애청년 고용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발굴과 취업 연계 기회를 지속 확대하여 졸업 후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2025 행동중재 거점센터 최종보고회 사진 1.jpg
    전아연 | 25.12.02 조회:85
    장애학생 행동변화 사례 공유…현장 맞춤형 중재 효과‘톡톡’
    장애학생 행동변화 사례 공유…현장 맞춤형 중재 효과‘톡톡’익산특수교육지원센터, 행동중재 성과 공유하는 최종 보고회 열어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2월 1일‘2025년 장애학생 행동중재 거점센터 최종 보고회’를 열고, 올해 1년간 행동중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나타난 학생들의 긍정적 행동 변화와 학교 현장의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익산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행동중재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학생별 행동 특성에 기반한 정기적인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집중 시간이 짧아 수업 참여가 어려웠던 학생들이 과제에 머무르는 시간 증가, 적절한 의사표현 향상, 자리이탈 감소 등 일상적 행동에서 뚜렷한 성장을 보이며 학교 생활 전반에 긍정적 변화가 확인됐다.○ 보고회에서는 학생 변화 사례뿐 아니라 중재 과정에서의 실제 노하우, 남아 있는 과제, 향후 운영 방향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한 교사와 전문가들은 “단기 개선에 그치지 않고, 학교가 학생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방식이 바뀌는 계기였다”며,“학생이 변하니 교실 전체의 분위기도 함께 안정됐다”고 입을 모았다.○ 정성환 교육장은“행동중재는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고, 교실의 학습 환경을 지켜내는 핵심 지원”이라며“학생·교사·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행동중재 모델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학교소통1.jpg
    전아연 | 25.11.28 조회:106
    익산교육지원청, 도내 최초 다국어‘학교 소통 가이드’동영상 첫 제작!!
    익산교육지원청, 도내 최초다국어‘학교 소통 가이드’동영상 첫 제작!!다문화 학부모 학교정보 접근성 높인다…‘학교 소통 가이드’10개 언어 제작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언어적 어려움으로 학교 정보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도내 최초로「2025 다문화가정 학부모 학교교육이해자료」의 활용 방법과 접근 절차를 안내하는 실용적 콘텐츠인‘학교 소통 가이드’를 국가별 10개 언어 동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익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익산시가족센터가 10개 언어에 대한 전문 검수를 맡아, 번역의 정확성과 문화적 적합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동영상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제작한「2025 다문화가정 학부모 학교교육이해자료」의 주요 내용인 △초·중·고 학교 제도 △학년·학기 운영 △교과 과정 △학교 행사·방과후 활동 △상담 및 학부모 참여 절차 등에 학부모가 쉽게 접근하여 자료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다운로드 방법, QR코드 접근법, 학교 홈페이지 정보 확인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울러 한국어 문서 이해에 어려움이 겪는 학부모를 위해 크롬·엣지 브라우저 번역 기능 활용법을 실습 형태로 제시하였다. 크롬에서는 학교 홈페이지와 공지사항을 원하는 언어로 자동 번역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번역된 문서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읽어주기(read aloud)’ 기능까지 소개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해당 영상은 2025년 11월 제작을 완료했으며, 12월부터 관내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에 배포하여 학부모 연수, 학교 설명회, 지역센터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성환 교육장은“다문화가정 학부모님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학교 정보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도내 최초로 제작된 이번 다국어 영상이 학부모님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자녀의 학교생활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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