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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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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06.26 조회:4342
    영선중학교 학생들, 생태학습장에서 작물 길러보고 지속가능한 농업 체험!
    영선중학교(교장 김운기)에서는 학생들의 환경 교육과 체험학습을 위해 생태학습장을 활용하고 있다. 2023학년도에는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구마,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등의 작물을 심어보고, 작물의 성장 과정을 경험하며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생태학습장에서 손으로 흙을 파고 작은 땅에 고구마, 방울토마토, 오이고추를 심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작물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직접 목격하며 식물의 생태를 배운다. 또한 작물을 키우는 동안 물 주는 방법과 양분 공급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배운다.이 외에도 학생들은 작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잡초 뽑기를 진행했는데, 잡초는 작물에 영양분을 빼앗고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므로 학생들은 주의 깊게 잡초를 뽑아 내는 방법을 익힌다. 잡초 뽑기를 통해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작물이 크게 자랄 때 필요한 지지대를 만드는 과정에도 참여했다. 작물이 자라며 무거워지면서 바람에 흔들리거나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막대기와 줄을 이용하여 작물에 지지대를 만든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작물을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자라게 하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들이 작물의 성장에 직접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쁨을 느낀다.이렇게 영선중학교의 생태학습장을 통해 학생들은 작물을 키우는 과정을 체험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존중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동시에 손으로 땅을 다루며 협동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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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06.20 조회:4548
    영선중학교, 통계교육으로 수학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향상
    영선중학교(교장 김운기)에서는 통계교육 및 대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학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수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통계는 현실 세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과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분석, 해석하는 과학적인 방법이다. 학생들이 통계를 배우면 현실 세계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영선중학교는 학생들이 통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료를 조사하고 있다.최근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통계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하는 자발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주제를 정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통계 분석 방법을 적용해 보고 결과를 발표한다. 이러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방법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참여를 높이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영선중학교에서는 수업의 내용을 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업에서는 통계를 포함한 다양한 수학 개념과 방법을 학생들에게 소개하며, 이를 실생활 문제에 적용하여 해결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노력들이 학생들의 수학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통계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이 현실 세계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자신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영선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통계교육에 대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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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06.19 조회:4401
    [영선중] '아동의 눈물은 초콜릿이 되고' 사진 전시회로 아동노동 반대의 메시지 전달
    영선중학교(교장 김운기) 유네스코 동아리가 6월 12일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기념하여 학교의 유휴공간을 재구성하여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아동의 눈물은 초콜릿이 되고"라는 주제로, 아동노동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기회로 삼았다. 학교의 유휴공간이 예술적인 창의력을 통해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동시에, 전 세계에서 수많은 아동들이 고통받는 아동노동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것으로, 그들의 사회적 책임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한층 더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아동노동은 여전히 전 세계적인 문제로 남아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도 이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영선중학교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들은 아동노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회를 주도한 학생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며 그의 동기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동노동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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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06.15 조회:4611
    【성내초】 '제주도'로 떠나는 테마식현장체험학습
    성내초등학교(교장 양희정)에서는 지난 5월 31일(수) - 6월 2일 (금) 4-6학년 학생들이 제주도로 테마식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2박3일간의 여정을 우리 함께 떠나가 볼까요.~~!  첫째날, 학교에서 출발하여 광주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가는 내내 참새처럼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소리가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장거리 체험학습이 쉽지 않았었는데 지금 무탈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숙소에 도착 후 짐을 풀고 점심식사 후 레포츠랜드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카트를 타고 자연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다음은 서프라이즈 테마파크로 미술작품 감상과 영상체험을 할 수 있는곳으로 7m 초대형 공룡과 12m 돌하르방, 영화 속 히어로들과 애니메이션 주인공 등 다양한 종류의 유명 캐릭터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모두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예술로 승화시킨 정크아트 작품이라는것이 믿기지 않았고,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맞습니다. 둘째날, 보슬비가 내려 비옷을 입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성산일출봉을 먼저 찾았습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도중 펼쳐지는 바닷가 풍경, 가슴이 뻥 뚫리는 주변 경관과 특이한 모양의 바위를 보면서 봉우리를 오르면 상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일정에 따라 두번째로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하였습니다. 2층에서 출발하면 '제주의 문섬'이라는 대형 수조가 눈에 들어오고, 그 옆으로 자리한 관람로를 따라 이동하며 세계의 섬에 살고 있는 알록달록 화려한 물고기를 구경했습니다. 2층에서 구경하며 내려가다 보면 1층에는 전시공간이  나오는데 주상절리를 재현한 터널이 입구역할을 합니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조명 아래로 신기한 해양 생물들이 가득 모여 있어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목원테마파크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포토존 및 VR체험, 그중 얼음썰매장이 있어서 미리 준비해간 두툼한 외투를 입고서 아이들이 제일 신나고 재밌어 했었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정말 좋을거 같았습니다. 셋째날, 드뎌 제주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제주공항으로 향하기전 우린 에코랜드테마파크에서 증기기관차 모양으로 된 달리는 기차를 타고 각 스테이션에서 내린 후 구경하고 다시 기차타고 이동하며  정원 및 수상데크길 그리고 아름다운 꽃과 예쁜 숲길을 거닐고 돌아 왔습니다. 선생님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한 덕분에 테마식 현장체험학습을 알차게 다녀 왔습니다. 단순히 즐기기 위함이 아닌 교육적인 목표에 부합되게 진행되어 다양한 분야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느낄 수 있어 창의성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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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3.06.15 조회:4573
    영선중학교, '수요 버스킹'으로 활력 넘치는 쉬는 시간 제공
    영선중학교(교장 김운기)는 지난 6월 14일 수요일, 저녁 4시 45분부터 약 15분간 학교에서 '수요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 공연은 학생들의 일상에 다양성을 더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방송부 학생들 주관으로 기획되고 있다.  2학년 양혜원, 정지우학생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공연에서는 천예림 학생의 바이올린과 박찬경 학생의 피아노 연주되었다.  두 학생은 만화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와 '이누야사 OST , 시대를 초월한 마음'을 선보였다. 학생들의 애정어린 연주는 친구들에게 감동과 평온함을 전했다. 그들의 연주는 단순히 아름다운 음악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평소 학업에 지친 동료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였다. 이번 수요 버스킹 공연은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학생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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