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로고이미지

고창교육지원청소식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IMG_8545.jpeg
    *** | 26.01.16 조회:38
    고창교육지원청, 학부모 환경동아리 주관 “통통 플리마켓”운영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16일 고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환경동아리(통통통) 주관으로‘제2회 통통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빌려 쓰는 지구를 맑고 건강하게 물려주자’라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이어진 학부모 커뮤니티의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인 생활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신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나누는 교복 바자회가 함께 진행되어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다.   행사를 주관한‘통통통’은 2025년도 고창 학부모 커뮤니티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환경동아리로, 관내 초·중·고 학부모 33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폐의류 처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청바지 업사이클링, 고창천 플로깅 등 생활 속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날 플리마켓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교복 바자회’에서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복을 기증받아 필요한 학생들에게 나눔으로써 자원순환을 실천했으며, 일반 플리마켓에서는 장난감, 책, 인형, 생활용품 등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며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이선주 통통통 회장은 “환경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버린 옷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하며 큰 책임감을 느꼈다”라며 “이번 바자회가 단순한 중고 거래를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부모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의 ESG 실천 문화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우리 아이들에게 맑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도록 교육 공동체와 함께 생활 속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1.jpg
    *** | 26.01.06 조회:150
    고창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오는 1월 8일
     고창-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미래 인재 양성의 첫발오는 1월 8일, 학생·학부모 및 관계자 참석 하에 개소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1월 8일 14시에 '고창-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지역 교육 혁신의 힘찬 첫발을 내디딘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 선발된 관내 중학생 2,3학년 27명과 학부모, 고창교육지원청 및 EBS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센터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고창-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고창교육지원청과 EBS가 협력하여 설립했다. 센터는 고창 창의예술미래공간(고창읍 보릿골로 35) 3층에 자리 잡고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센터의 1기((2026년 1월~8월) 학생으로 선발된 27명은 앞으로 8개월간 EBS의 우수한 온라인 강의 콘텐츠와 AI 기반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AI 코스웨어), 그리고 전문 학습 코디네이터의 1:1 밀착 관리를 받게 된다. 학습 코디네이터는 학생들의 학습 계획 수립, 진도 관리, 학습 습관 형성, 진로 상담 등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진정한 자기주도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개소식에 이어 진행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규칙, 학습 프로그램 활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여 학생들이 센터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스스로의 힘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EBS와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 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서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보도자료 사진1.jpeg
    *** | 25.12.22 조회:101
    고창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대상 경제교육 연수 실시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18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 35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공동체의 핵심 주체인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경제를 바탕으로 자녀 경제교육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명한 부모의 슬기로운 경제생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자녀의 소비 습관 형성 ▲가정 내 경제 대화법 ▲실생활 중심의 경제 교육의 방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전달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자녀에게 경제교육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실천 가능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자녀의 경제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되며, 부모의 실천이 곧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된다”며, “이번 연수가 학부모님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보도사진 사진(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jpg
    *** | 25.12.16 조회:117
    고창교육지원청, 2025년 행정실장 AI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유.초.중.고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5년 12월 16일(화)에 ‘2025년 행정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공직 현장에서 챗GPT를 활용한 문서 작성·행정 지원 등 실질적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챗GPT 등 생성형 AI의 이해와 실무 활용’을 주제로 실제 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롬프트 작성법, 행정문서 자동화 활용 사례 등을 실습 위주로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을 이끌어냈다.아울러, 연수에 앞서 기록관리의 전문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기록물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기록물의 체계적 생산.관리.보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숙경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계기로 직원들이 AI를 자신 있게 활용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1.jpg
    *** | 25.12.12 조회:131
    고창교육지원청, ‘회복적 정의’ 설명회 개최-교사와 학부모 대상 교육적 해결 모색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12월 11일(목) 최근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개최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교육적 관점에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회복적 정의」의 저자이자 회복적정의교육원 대표인 이재영 강사를 초청해 교사 및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1부 교사 대상, 2부 학부모 대상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교사와 학부모, 군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몰입하여 들었으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큰 박수와 함께 저자의 사인을 받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재영 강사는 “학교에 사법적 정의의 관점이 들어오면서 교육적 해법보다는 절차적.법적 해결에 치중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방식은 피해자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으며, 갈등 해결에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은 피해를 낳고, 피해를 회복하는 것이 정의로운 해결”이라며“교육 현장은 처벌이 아닌 관계 회복과 성장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창초등학교 임순일 교장은 “회복적 정의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학부모들과 함께 회복적 모임을 운영 중”이라며 “2026년에는 회복적 학교 실현을 목표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회복적 정의」를 이미 읽고 독서모임을 하고 있던 일부 학부모들은 “저자의 직접 강의를 통해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실천 방향을 얻었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재영 강사는 “고창은 지역 공동체의 규모와 관계망이 촘촘해 회복적 학교를 넘어 회복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전하며, 지역 차원의 확산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이 징계 중심을 넘어 회복 중심의 교육적 접근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건수:3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