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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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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19 조회:20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제1회 교육지원청 계약업무 원탁토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13일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 ‘누리고’에서 도교육청 및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계약 담당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회 교육지원청 계약업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재무과에서 올해 처음 신설했다. 복잡해지는 지방계약 법령과 악성 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실무자들이 현장의 난제들을 공유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무 난도가 가장 높은 ‘채권 압류 및 공탁’ 업무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공사 대금 압류 대처법과 법인 임원 개인 채무 문제 등 실제 법적 쟁점 사례를 중심으로 발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주관청인 고창교육지원청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전환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기존에 전화로 확인하던 타 시·군 현황 파악 방식을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실시간 공유 시스템으로 대체해 행정력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이자는 제안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계약 업무의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멘토링과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 보도자료 사진(2026년 설 명절 맞이 아동복지시설 방문).jpg
    *** | 26.02.09 조회:91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설 명절 맞이 아동복지시설 격려 방문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월 6일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창행복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창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물품을 함께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창교육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소통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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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05 조회:106
    고창교육 비전 공유, 2026 고창교육계획 설명회 성료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월 5일(목) 14시, 고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2026 고창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 협의회,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유·초·중등 교(원)장과 교감, 교직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사 등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원 8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고창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개회를 시작으로 한숙경 교육장의 인사말과 함께 2025년 고창교육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 고창교육 10대 핵심 실천과제 및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2026 고창교육은 ▲독서·인문교육 강화 ▲개념기반 탐구 수업과 수업혁신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확대 ▲특성화고 취업 및 진로·진학 지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민주·생태·역사교육 활성화 ▲학생 마음건강 지원 ▲다문화교육 강화 ▲유아·늘봄 및 방과후 지원 확대 등 10대 핵심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공감하는 교육정책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 책임 있는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미래를 준비하는 고창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 고창교육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성장과 지원을 중심에 두고,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전통과 미래가 함께하는 지역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현장의 실천력을 높이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공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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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02 조회:105
    고창교육지원청, “초등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고창의 생활」개발·보급”
    아이들의 삶에서 시작되는 사회과 수업고창교육지원청, “초등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고창의 생활」개발·보급 ○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에 활용할 지역화 교재 「고창의 생활」을 편찬하여 학교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사회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습자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교재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학생들의 생활 경험을 반영한 내용 구성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고창의 생활」은 고창 지역의 자연환경, 생활모습의 변화, 역사, 문화유산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수·학습 활동 자료를 담은 사회과 보조교재로,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재 편찬을 위해 고창 지역에 삶의 기반을 두고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교원, 고창문화연구회 자문위원, 전문직원 등 총 14명의 집필·검토·연구 위원단이 구성되었다. 위원단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5년 7~8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자료 수집과 교육과정 재구성 등 10회 이상의 심도 깊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교재 완성 후 2026년 2월 24일(화) 초등 교육과정 세움 주간을 활용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지역화 교재 활용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교재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고창의 생활」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과 연결된 사회과 학습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고창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체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사진1(260127).jpg
    *** | 26.01.27 조회:119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청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미래 경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27일(화)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제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재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 관련 기본 지식과 실제 생활 및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경제 이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미래 경제변화 대응을 위한 실전 재무관리와 재테크’를 주제로, 나을주 재무경제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직원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재무 관리 방법과 합리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제시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직원들이 급변하는 경제환경을 이해하고, 보다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직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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