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05.08 조회:20
- 5월 8일, 운동장에 피어난 웃음
-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교실을 벗어난 아이들은 운동장 위에서 마음껏 뛰고, 웃고, 응원하며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맑고 좋은 날씨도 아이들의 하루를 응원해 주는 듯했고, 많은 부모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체육대회의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졌습니다.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친구를 향해 목청껏 응원하는 모습, 넘어진 친구에게 손을 내미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습니다. 오늘의 체육대회가 아이들에게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함께 웃고, 함께 뛰며, 함께 성장한 하루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