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소개해 드린 외부 프로그램의 진행 모습을 살펴보기 위해 서울에서 먼 길을 오신 모니터링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찾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친구들과 토론했습니다.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정리한 뒤,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를 기획으로 구체화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4시간 연강으로 진행된 야간 수업이었지만, 학생들은 흐트러짐 없이 끝까지 집중하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모니터링을 하신 선생님께서도 학생들의 진지한 태도와 참여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전국대회에 나가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는 따뜻한 칭찬을 전해 주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해결책을 고민한 학생들이 참 대견했습니다.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작은 자신감이 되어, 앞으로의 도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