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빛나는 '동탑' 수상! 24년 만의 쾌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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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9.02 | 조회수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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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계공고, 24년 만의 쾌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동탑' 수상 금 1, 은 3, 동 3 등 17명 입상… 전국 236개 기관 중 종합 5위 위업 달성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인현)가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24년 만에 기관 표창인 '동탑'을 수상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북기계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포함해 총 17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전국 236개 출전 기관 중 종합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전북기계공고는 7개 직종에 22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였다. 영예로운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프로토타입모델링 ▲금메달 최진우(3) ▲은메달 김민수(2) ▲우수상 강기용(3) ▣산업용로봇 ▲은메달 위민국(3) ▲우수상 이중현(3) ▲우수상 정무현(3) ▣산업제어 ▲은메달 송민성(3) ▲우수상 최락윤(2) ▲장려상 소위진(3) ▣금형 ▲동메달 권지우(3) ▲장려상 박문수(3) ▲장려상 이해찬(2) ▣폴리메카닉스 ▲동메달 김강민(3) ▣메카트로닉스: ▲동메달 백숭주(3), ▲동메달 정성현(3) ▣기계설계/CAD: ▲장려상 양시환(3) ▲장려상 유찬희(2) 임인현 교장은 “24년 만에 ‘동탑’을 다시 들어 올리게 되어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다. 이는 무더운 여름 내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훈련에 매진한 학생들과, 헌신적인 열정으로 학생들을 이끌어준 지도교사들의 노력이 빚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기술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기계공고는 전공심화 교육 외에도 ▲AI 로봇 ▲스마트 팩토리 ▲첨단 정밀 가공 등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공기업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기술 교육을 선도하는 명문 마이스터고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7학년도 우수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가 오는 9월 19일(토) 오전 10시, 본교 어울림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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