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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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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17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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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12장 1절 에브라임 지파 사람이 싸울 준비를 하고 요단 강을 건너 사본으로 와서, 입다에게 

말하였다. "너는 왜 암몬 자손을 치러 건너갈 때에 우리를 불러 같이 가지 않았느냐? 우리가 너와 

네 집을 같이 불태워 버리겠다." 2절 그러자 입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와 나의 백성이 암몬 

자손과 힘겹게 싸울 때에, 내가 너희를 불렀으나, 너희는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하여 주려고 하지 

않았다. 3절 너희가 구하러 오지 않는 것을 보고, 내가 목숨을 걸고 암몬 자손에게 쳐들어가니, 

주님께서는 그들을 나의 손에 넘겨 주셨다. 그런데 어찌하여 오늘 너희가 이렇게 올라와서 나를 

대항하여 싸우려고 하느냐?" 4절 입다는 길르앗 사람들을 모두 불러모아,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과 

싸워 무찔렀다. (에브라임 사람들은 평소에 늘 길르앗 사람들을 보고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친 자들이요,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속한 자들이다!" 하고 말하였다.) ] 

편 가르기 갈라치기엔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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