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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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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21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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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13장 1절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을 사십 년 동안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 주셨다. 2절 그 때에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가운데 마노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임신할 수 없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6절 여인은 곧바로 남편에게 가서 말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이 나에게 오셨는데, 그분의 

모습이 하나님의 천사의 모습과 같아서,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이 어디서 오셨는지 

감히 묻지도 못하였고, 또 그분도 나에게 자기 이름을 일러주지 않았습니다. 7절 그런데 그분이 

내게 말하기를, 내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이제부터 포도주와 독한 술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 사람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 

유명한 나실인 삼손. 모태신앙, 그러나 깨닫지 못하면 못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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