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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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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17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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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11장 29절 주님의 영이 입다에게 내렸다. 30절 그 때에 입다가 주님께 서원하였다. "하나님이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신다면, 31절 내가 암몬 자손을 이기고 무사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먼저 나를 맞으러 나오는 그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내가 번제물로 그를 

드리겠습니다." 32절 그런 다음에 입다는 암몬 자손에게 건너가서, 그들과 싸웠다. 33절 그는 스무 

성읍을 쳐부수고, 크게 무찔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은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고 말았다. 

34절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올 때에, 소구를 치고 춤추며 그를 맞으려고 나오는 

사람은 바로 그의 딸이었다. 그는 입다의 무남독녀였다. 35절 입다는 자기 딸을 보는 순간 옷을 

찢으며 부르짖었다. "아이고, 이 자식아, 네가 이 아버지의 가슴을 후벼 파는구나.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 것이 하필이면 왜 너란 말이냐! ] 

옛적에 이삭을 바치라고는 하셨지만, 입다가 설레발치다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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