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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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9.17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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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11장 23절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이렇게 아모리 사람을 몰아내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당신이 이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입니까? 24절 당신은 당신이 섬기는 신 그모스가 당신의 몫으로 준 땅을 차지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고 주신 모든 땅을 차지한 것입니다. 25절 이제 당신이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까? 그가 감히 이스라엘과 다투거나 싸웠습니까? 26절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주변 마을들과, 아로엘과 그 주변 마을들과, 아르논 강변의 모든 성읍에 삼백 년 동안이나 살았는데, 왜 당신은 그 동안에 이 지역들을 되찾지 않았습니까? 27절 나로서는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 전혀 없는데도 당신이 나를 해치려고 쳐들어왔으니, 심판자이신 주님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를 판가름해 주실 것입니다." ] 영토 침범을 논리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통해 암몬 왕에게 주장하는 사사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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