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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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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1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07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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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3장 6절 베니게의 주민아, 스페인으로 건너가거라. 섬나라 백성아, 슬피 울어라. 7절 이것이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던 도성 두로냐? 그토록 오랜 역사를 가지고 저 먼 곳에까지 가서 식민지를 

세우던 도성이냐? 8절 빛나는 왕관을 쓰고 있던 두로, 그 상인들은 귀족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이 

우러러보던 사람들이었는데, 두로를 두고 누가 이런 일을 계획하였겠느냐? 9절 그 일을 계획하신 

분은 만군의 주님이시다. 온갖 영화를 누리며 으스대던 교만한 자들을 비천하게 만드시고, 이 세상에서 

유명하다는 자들을 보잘 것 없이 만드시려고, 이런 계획을 세우셨다. 10절 스페인의 딸아, 너의 땅으로 

돌아가서 땅이나 갈아라. 이제 너에게는 항구가 없다. 11절 주님께서 바다 위에 팔을 펴셔서, 왕국들을 

뒤흔드시고, 베니게의 요새들을 허물라고 명하셨다. ] 

두로를 두고 하신 엄한 경고의 말씀으로 그렇게 대단한 두로가 파멸돼 들어갈 집도 없고, 

닻을 내릴 항구도 없어질 테니 슬피 울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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