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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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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0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7.30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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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2장 1절 너희가 무슨 변을 당하였기에, 모두 지붕에 올라가 있느냐? 2절 폭동으로 가득 찬 

성읍, 시끄러움과 소동으로 가득 찬 도성아, 이번 전쟁에 죽은 사람들은 칼을 맞아 죽은 것도 아니고, 

싸우다가 죽은 것도 아니다. 3절 너희 지도자들은 다 도망 치기에 바빴고, 활도 한 번 쏘아 보지 못하고 

사로잡혔다. 사로잡힌 너희들도, 아직 적군이 멀리 있는데도, 지레 겁을 먹고 도망 가다가 붙잡혀서 

포로가 되었다. 4절 그러므로 내가 통곡한다. 12절 그 날에,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통곡하고 

슬피 울라고 하셨다. 13절 그런데 너희가 어떻게 하였느냐? 너희는 오히려 흥청망청 소를 잡고 양을 

잡고,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며 "내일 죽을 것이니, 오늘은 먹고 마시자" 하였다. 14절 그래서 

만군의 주님께서 나의 귀에 대고 말씀하셨다. "이 죄는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받지 못한다."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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