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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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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1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07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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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4장 1절 주님께서 땅을 텅 비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땅의 표면을 뒤엎으시며, 그 주민을 

흩으실 것이니, 2절 이 일이 백성과 제사장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며, 종과 그 주인에게, 하녀와 그 

안주인에게, 사는 자와 파는 자에게,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에게,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다. 3절 땅이 완전히 텅 비며, 완전히 황무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4절 땅이 메마르며 시든다. 세상이 생기가 없고 시든다. 땅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도 생기가 없다. 5절 땅이 사람 때문에 더럽혀진다. 사람이 율법을 어기고 법령을 

거슬러서,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6절 그러므로 땅은 저주를 받고, 거기에서 사는 사람이 

형벌을 받는다. 살아 남는 자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11절 모든 기쁨은 슬픔으로 바뀌고, 땅에서는 

즐거움이 사라진다. ] 아담 때부터 죄의 결과로 자연이 먼저 괴롭고 사람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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