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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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7.30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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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1장 11절 세일에서 누가 나를 부른다.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파수꾼아, 날이 새려면 얼마나 더 남았느냐?" 12절 파수꾼이 대답한다. "아침이 곧 온다. 그러나 또다시 밤이 온다. 13절 드단 사람들아, 아라비아의 메마른 덤불 속에서 밤을 지새우는 드단의 행상들아, 14절 목마른 피난민들에게 마실 물을 주어라. 데마 땅에 사는 사람들아, 아라비아의 피난민들에게 먹거리를 가져다 주어라. 15절 그들은 칼을 피하여 도망다니는 사람들이다. 칼이 그들을 치려 하고, 화살이 그들을 꿰뚫으려 하고, 전쟁이 그들의 목숨을 노리므로,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16절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 년 기한으로 머슴살이를 하게 된 머슴이 날 수를 세듯이, 이제 내가 일 년을 센다. 일 년 만에 게달의 모든 허세가 사라질 것이다. ] 과학자들은 지구 종말 시계가 2분도 남지 않았다고 경고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겠죠. 남은 시간 서로 환대하며 살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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