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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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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1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12 조회수 7
첨부파일

 

[ 창 12장 10절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11절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12절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13절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18절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꾸짖었다. "어찌하여 너는 나를 이렇게 대하느냐? 

저 여인이 너의 아내라고, 왜 일찍 말하지 않았느냐? 19절 어찌하여 너는 저 여인이 네 누이라고 해서 

나를 속이고, 내가 저 여인을 아내로 데려오게 하였느냐? 자, 네 아내가 여기 있다. 데리고 나가거라." ] 

아브람도 살기 위해 세상을 속이자고 아내와 상의합니다. 결과는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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