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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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1.08 | 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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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11장 32절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12장 1절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절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4절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 205년을 산 데라는 70세에 아브람을 낳았습니다. 75세에 주의 말씀을 따라 길을 떠나는 아브람은 175세에 죽습니다. 저마다 나름 자기의 남은 삶을 계산해 보지만 어떻게 살지는 대충 미룹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에게 복을 주는 통로가 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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