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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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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1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12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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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13장 8절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너와 나 사이에, 그리고 너의 목자들과 나의 목자들 사이에, 

어떠한 다툼도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 9절 네가 보는 앞에 땅이 얼마든지 있으니, 

따로 떨어져 살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10절 롯이 멀리 바라보니, 요단 온 들판이,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님의 

동산과도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 아직 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다. 

11절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가지기로 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서 

살게 되었다. 18절 아브람은 장막을 거두어서, 헤브론의 마므레, 곧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거기에서 살았다. 거기에서도 그는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 

한 핏줄이니 다투지 말고, 네가 선택한 다른 편을 향해 원만히 갈라서고자 하는 아브람이 예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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