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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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1.08 | 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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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11장 10절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12절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14절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 16절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 18절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 20절 르우는 서른 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 22절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 24절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 26절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절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절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절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절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 사람이 위대해지면 족보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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