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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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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2.03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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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장 27절 다윗의 가문에 속한 요셉이라는 남자와 약혼한 처녀에게 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절 천사가 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하신다." 29절 마리아는 그 말을 듣고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궁금히 여겼다. 30절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그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31절 보아라,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34절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였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36절 보아라, 그대의 친척 엘리사벳도 늙어서 임신하였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라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37절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나의 바람과는 다르기에 두려워할 만한 일입니다. 주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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