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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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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1.30 조회수 15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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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장 5절 유대왕 헤롯 때에, 아비야 조에 배속된 제사장으로서, 사가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인데, 이름은 엘리사벳이다. 6절 그 두 사람은 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어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율을 흠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7절 그런데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임신을 하지 못하는 여자이고, 두 사람은 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이다. 18절 사가랴가 천사에게 말하였다. "어떻게 그것을 알겠습니까? 나는 늙은 

사람이요, 내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 말입니다." 19절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인데, 나는 네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 주려고 보내심을 받았다. 20절 보아라, 

그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내 말을 네가 믿지 않았으므로, 이 일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서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 

말도 못 하고 손짓만 하는 사가라. 아브람과 사래처럼 절실한 것을 약속받을 때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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