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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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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2.03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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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장 59절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에, 그들은 아기에게 할례를 행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그를 사가랴라 하고자 하였다. 60절 그러나 아기 어머니가 말하였다.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해야 합니다." 61절 사람들이 말하였다. "당신의 친척 가운데는 아무도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62절 그들은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으로 하려는지 

손짓으로 물어 보았다. 63절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하고 쓰니, 모두들 

이상히 여겼다. 64절 그런데 그의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65절 이웃 사람들은 모두 두려워하였다. 이 모든 이야기는 유대 온 산골에 두루 퍼졌다. 

80절 아기는 자라서, 심령이 굳세어졌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 

전통을 따르는 게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의 전통을 뛰어넘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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