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에서 꿈꾸고 성장하는 부안 아이들, 마을교육 결실 맺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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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봉윤 | 등록일 | 26.10.01 | 조회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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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꿈꾸고 성장하는 부안 아이들, 마을교육 결실 맺다!
-2026 부안교육협력지구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추진단 2차 협의회 성료-
○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10월 1일(목) 관내 학교 교원, 부안군청 관계자, 지역 마을공동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 부안교육협력지구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추진단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해 온 부안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및 맞춤형 체험활동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보고 성과로는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 중심의‘청소년 틈새놀이터’(16개 팀, 216명 학생), ▲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밀착형 돌봄 및 생태 체험‘마을품 틈새놀이터’(11개 팀, 86명 학생), ▲지역 자원을 연계한 특색 교육과정인 초등 마실교육과정(14개교) 및 중등 마실프로젝트(7개교), ▲폐교를 활용해 학생·주민 복합 문화 거점으로 조성된 닥나무 한지체험관‘콩닥콩닥’(누적 방문객 18,859명 유치) 등이 다뤄졌다. ○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교육 과정 및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하여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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