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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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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옹기종기 모여 만든 오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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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26.04.14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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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이 끝나고 퇴근길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다들 뭐 하고 있니?” 하고 물으니, 아이들은 추억을 나누고 이야기 중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중학교 시절의 시간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같은 공간에 머무는 이 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오래도록 남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하루가
언젠가는 가장 빛나는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3학년 친구들이 남은 시간 동안 서로 더 많이 웃고,
더 따뜻한 추억을 쌓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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