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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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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0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26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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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2장 11절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 신들을 섬기어,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행동을 일삼았으며, 

12절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신 주 조상의 하나님을 저버리고, 주위의 백성들이 섬기는 

다른 신들을 따르며 경배하여, 주님을 진노하시게 하였다. 13절 그들은 이렇게 주님을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다. 14절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크게 분노하셔서, 그들을 

약탈자의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약탈자들이 그들을 약탈하였다. 또 주님께서는 그들을 주위의 

원수들에게 팔아 넘기셨으므로, 그들이 다시는 원수들을 당해 낼 수 없었다. 15절 그들이 싸우러 

나갈 때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맹세하신 대로, 주님께서 손으로 그들을 쳐서 재앙을 

내리셨으므로, 그들은 무척 괴로웠다. 16절 그 뒤에 주님께서는 사사들을 일으키셔서, 그들을 

약탈자의 손에서 구하여 주셨다. ] 

사사들의 말도 안 듣고, 다른 신들을 섬기며 경배하는 다른 세대가 된 그들을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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