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04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8.26 | 조회수 | 9 |
| 첨부파일 | |||||
|
[ 삿 2장 1절 주님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었고, 또 너희 조상에게 맹세한 이 땅으로 너희를 들어오게 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와 맺은 언약을 영원히 깨뜨리지 않을 것이니, 2절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단을 헐어야 한다'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였느냐? 3절 내가 다시 말하여 둔다.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않겠다. 그들은 결국 너희를 찌르는 가시가 되고, 그들의 신들은 너희에게, 우상을 숭배할 수밖에 없도록 옭아매는 올무가 될 것이다." 4절 주님의 천사가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말을 하였을 때에, 백성들은 큰소리로 울었다. ] 맹세는 지키라는 것이지 어기고 변명하는 게 아닙니다. 궁지에 몰리면 새는 쪼고 짐승은 달려들고 인간은 거짓을 말한다는 글이 명심보감에 있답니다. 운다고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 이전글 | 09월05일 |
|---|---|
| 다음글 | 09월03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