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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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6.28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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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2편 1절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절 어찌하여 세상의 임금들이 전선을 펼치고, 어찌하여 통치자들이 음모를 함께 꾸며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거역하면서 이르기를 3절 "이 족쇄를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하는가? 4절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5절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6절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산에 '나의 왕'을 세웠다" 하신다. 7절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8절 내게 청하여라. 뭇 나라를 유산으로 주겠다.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9절 네가 그들을 철퇴로 부수며, 질그릇 부수듯이 부술 것이다' 하셨다." ] 힘 있다는 착각 말고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주님께 피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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