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01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6.28 | 조회수 | 7 |
| 첨부파일 | |||||
|
[ 시편 1편 1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2절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4절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쭉정이와 같다. 5절 그러므로 악인은 심판받을 때에 몸을 가누지 못하며, 죄인은 의인의 모임에 참여하지 못한다. 6절 그렇다. 의인의 길은 주님께서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할 것이다. ] 그렇습니다. 복은 주신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것인데, 그러려면 말이 형태를 갖춰 법이라 칭해지는 것을 지키려고 힘쓰고 애쓰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심긴 게 아니라 시냇가에 심었기에 때에 맞게 제철 열매를 맺듯 막힘이 없이 잘 풀립니다. 그러나 주님을 인정 못 하거나 안 하는 존재는 먼지가 되어 바람에 날려 사라집니다.
|
|||||
| 이전글 | 07월02일 |
|---|---|
| 다음글 | 06월30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