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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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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2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12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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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5장 1절 요셉은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자기의 모든 시종들 앞에서 그만 모두들 

물러가라고 소리쳤다. 주위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요셉은 드디어 자기가 누구인지를 형제들에게 

밝히고 나서, 2절 한참 동안 울었다. 3절 "내가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다고요?" 

요셉이 형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으나, 놀란 형제들은 어리둥절하여, 요셉 앞에서 입이 얼어붙고 

말았다. 4절 "이리 가까이 오십시오" 하고 요셉이 형제들에게 말하니, 그제야 그들이 요셉 앞으로 

다가왔다. "내가, 형님들이 이집트로 팔아 넘긴 그 아우입니다. 5절 그러나 이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책하지도 마십시오. 형님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아 넘기긴 하였습니다만, 그것은 하나님이, 

형님들보다 앞서서 나를 여기에 보내셔서, 우리의 목숨을 살려 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 

다 큰 어른도 속엔 상처받아 울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답니다. 주님의 계획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참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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