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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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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2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12 조회수 6
첨부파일

 

[ 창 44장 18절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간청하였다. 30절 아버지의 목숨과 이 아이의 목숨이 

이렇게 얽혀 있습니다. 소인이 어른의 종, 저의 아버지에게 되돌아갈 때에, 우리가 이 아이를 데리고 

가지 못하거나, 31절 소인의 아버지가 이 아이가 없는 것을 알면, 소인의 아버지는 곧바로 숨이 

넘어가고 말 것입니다. 일이 이렇게 되면, 어른의 종들은 결국, 백발이 성성한 아버지를 슬퍼하며 

돌아가시도록 만든 꼴이 되고 맙니다. 32절 어른의 종인 제가 소인의 아버지에게, 그 아이를 안전하게 

다시 데리고 오겠다는 책임을 지고 나섰습니다. 만일 이 아이를 아버지에게 다시 데리고 돌아가지 

못하면, 소인이 아버지 앞에서 평생 그 죄를 달게 받겠다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33절 그러니, 저 아이 

대신에 소인을 주인 어른의 종으로 삼아 여기에 머물러 있게 해주시고, 저 아이는 그의 형들과 함께 

돌려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요셉을 판 유다는 말이 아닌 자기의 삶으로 베냐민을 책임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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