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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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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09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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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3장 1절 그 땅에 기근이 더욱 심해 갔다. 2절 그들이 이집트에서 가지고 온 곡식이 다 떨어졌을 

때에,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다시 가서, 먹거리를 조금 더 사오너라." 3절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하게 경고하면서 '너희가 막내 아우를 데리고 오지 않으면, 다시는 

나의 얼굴을 못 볼 것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6절 이스라엘이 자식들을 탓하였다. "어찌하려고 너희는, 

아우가 있다는 말을 그 사람에게 해서, 나를 이렇게도 괴롭히느냐?" 8절 유다가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말하였다. "제가 막내를 데리고 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곧 떠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야, 

우리도, 아버지도, 우리의 어린 것들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9절 제가 그 아이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아이에 대해서는, 저에게 책임을 물어 주십시오. 그 죄를 제가 

평생 달게 받겠습니다. ] 좋은 태도지만, 능력이 돼야 책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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