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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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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09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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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2장 18절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오. 당신들은 이렇게 

하시오. 그래야 살 수 있소. 19절 당신들이 정직한 사람이면, 당신들 형제 가운데서 한 사람만 여기에 

갇혀 있고, 나머지는 나가서, 곡식을 가지고 돌아가서, 집안 식구들이 허기를 면하도록 하시오. 

20절 그러나 당신들은 반드시 막내 아우를 나에게로 데리고 와야 하오. 그래야만 당신들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며, 당신들이 죽음을 면할 것이오." 그들은 그렇게 하기로 하였다. 

21절 그들이 서로 말하였다. "그렇다! 아우의 일로 벌을 받는 것이 분명하다! 아우가 우리에게 살려 

달라고 애원할 때에,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가 아우의 애원을 들어 주지 

않은 것 때문에, 우리가 이제 이런 괴로움을 당하는구나." 22절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이제 우리가 그 아이의 피값을 치르게 되었다." ] 살기 위해선 잊혀진 잘못된 행동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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