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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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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06 조회수 4
첨부파일

 

[ 창 41장 1절 그로부터 만 이 년이 지나서, 바로가 꿈을 꾸었다. 8절 아침에 그는 마음이 뒤숭숭하여, 

사람을 보내어서 이집트의 마술사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들이고, 그가 꾼 꿈 이야기를 그들에게 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그 꿈을 해몽하여 주는 사람이 없었다. 9절 그 때에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제가 꼭 했어야 할 일을 못한 것이 오늘에야 생각납니다. 10절 임금님께서 

종들에게 노하셔서, 저와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을 경호대장 집 감옥에 가두신 일이 있습니다. 

11절 저희들이 같은 날 밤에 각각 꿈을 꾸었는데, 두 꿈의 내용이 너무나 달랐습니다. 13절 그리고 

그가 해몽한 대로, 꼭 그대로 되어서, 저는 복직되고, 그 사람은 처형되었습니다." 14절 이 말을 듣고서,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불러오게 하였고, 사람들은 곧바로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냈다. ] 

꿈을 해석해 주고, 만 이년이면 햇수로 3년이 지나서야 요셉은 기도의 응답을 받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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