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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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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06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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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0장 2절 바로가 그 두 시종장 곧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에게 노하여서, 

3절 그들을 경호대장의 집 안에 있는 감옥에 가두었는데, 그 곳은 요셉이 갇힌 감옥이었다. 4절 경호

대장이 요셉을 시켜서 그 시종장들의 시중을 들게 하였으므로, 요셉이 그들을 받들었다. 그들이 갇힌 지 

얼마 뒤에, 5절 감옥에 갇힌 두 사람 곧 이집트 왕에게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이, 같은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꿈의 내용이 저마다 달랐다. 21절 바로에게 술을 따라 올리는 

시종장은 직책이 회복되어서, 잔에 술을 따라서 바로의 손에 올리게 되고, 22절 빵을 구워 바치는 

시종장은 매달려서 처형되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몽하여 준 대로 되었다. 23절 그러나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은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였다. 그는 요셉을 잊고 있었다. ] 

우연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 섭리(간섭하시는 뜻)라고도 믿을 수 있습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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