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9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4.30 | 조회수 | 6 |
| 첨부파일 | |||||
|
[ 창 38장 13절 다말은 14절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딤나로 가는 길에 있는 에나임 어귀에 앉았다. 그것은 막내 아들 셀라가 이미 다 컸는데도, 유다가 자기와 셀라를 짝지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15절 길을 가던 유다가 그를 보았지만, 얼굴을 가리고 있었으므로, 유다는 그가 창녀인 줄 알았다. 16절 그래서 유다는 그가 자기 며느리인 줄도 모르고, 길가에 서 있는 그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너에게 잠시 들렀다 가마. 자, 들어가자." 그 때에 그가 물었다. "저에게 들어오시는 값으로, 저에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18절 유다가 물었다. "내가 너에게 어떤 담보물을 주랴?" 그가 대답하였다. "가지고 계신 도장과 허리끈과 가지고 다니시는 지팡이면 됩니다." 다말이 유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다. 19절 다말은 집으로 돌아와서, 너울을 벗고, 도로 과부의 옷을 입었다. ] 예수님의 족보에 분명하게 기록된 여인 다말의 자기 권리를 찾기 위한 삶의 현장.
|
|||||
| 이전글 | 05월10일 |
|---|---|
| 다음글 | 05월08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