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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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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0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30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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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7장 20절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그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21절 르우벤이 이 말을 듣고서, 그들의 손에서 요셉을 

건져 내려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목숨만은 해치지 말자. 22절 피는 흘리지 말자. 여기 

들판에 있는 구덩이에 그 아이를 던져 넣기만 하고,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는 말자." 르우벤은 요셉을 

그들에게서 건져 내서 아버지에게 되돌려 보낼 생각으로 이렇게 말한 것이다. 26절 유다가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을 죽이고 그 아이의 피를 덮는다고 해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이냐? 

27절 자, 우리는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는 말고, 차라리 그 아이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넘기자. 

아무래도 그 아이는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피붙이이다." 형제들은 유다의 말을 따르기로 하였다. 

29절 르우벤이 구덩이로 돌아와 보니, 요셉이 거기에 없었다. ] 르우벤만 기억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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