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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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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15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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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9장 23절 밤이 되었을 때에, 라반은 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신방으로 들여보냈는데, 야곱은 

그것도 모르고, 레아와 동침하였다. 24절 라반은 여종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몸종으로 주었다. 

25절 아침이 되어서 야곱이 눈을 떠 보니, 레아가 아닌가!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외삼촌께서 

저에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제가 그 동안 라헬에게 장가를 들려고 외삼촌 일을 해 드린 것이 

아닙니까? 외삼촌께서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 26절 라반이 대답하였다. "큰 딸을 두고서 작은 

딸부터 시집보내는 것은, 이 고장의 법이 아닐세. 27절 그러니 이레 동안 초례 기간을 채우게. 그런 

다음에 작은 아이도 자네에게 주겠네. 그 대신에 자네는 또 칠 년 동안 내가 맡기는 일을 해야 하네." 

28절 야곱은 그렇게 하였다. ] 

속이려고 작정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속지 않을 수 있을까? 욕심이 없으면 가능하다지만 그런 사람을 

찾아보는 게 어디 쉬울까? 당해보니 어떤가? 콩콩팥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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