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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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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15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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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9장 15절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나의 조카이긴 하다만, 나의 일을 거저 할 수는 없지 

않느냐? 너에게 어떻게 보수를 주면 좋을지, 너의 말을 좀 들어 보자." 16절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다. 

맏딸의 이름은 레아이고, 둘째 딸의 이름은 라헬이다. 17절 레아는 눈매가 부드럽고, 라헬은 몸매가 

아름답고 용모도 예뻤다. 18절 야곱은 라헬을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는 "제가 칠 년 동안 외삼촌 

일을 해 드릴 터이니, 그 때에 가서,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과 결혼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9절 그러자 라반이 말하였다. "그 아이를 다른 사람과 짝지어 주는 것보다, 너에게 짝지어 주는 것이 

더 낫겠다. 그러면 여기서 나와 함께 살자." 20절 야곱은 라헬을 아내로 맞으려고 칠 년 동안이나 일을 

하였지만, 라헬을 사랑하기 때문에, 칠 년이라는 세월을 마치 며칠같이 느꼈다. ] 

세상에 공짜는 없고, 자기 가치가 있지만, 눈에 들어오면 값을 따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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