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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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3.30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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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9장 17절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이라 하는 데로 가셨다. 그 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다 라고 하였다. 18절 거기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아서, 예수를 가운데로 하고, 좌우에 세웠다. 19절 빌라도는 또한 명패도 써서, 십자가에 붙였다. 그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사람 예수' 라고 썼다. 20절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은 도성에서 가까우므로, 많은 유대 사람이 이 명패를 읽었다. 그것은, 히브리 말과 로마 말과 그리스 말로 적혀 있었다. 21절 유대 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십시오" 하였으나, 22절 빌라도는 "나는 쓸 것을 썼다" 하고 대답하였다. ]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은 잊혀질 사건이 아니라 역사에 기록된 사실입니다. 구원의 은혜도 사사로운 개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증명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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