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4월0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3.30 조회수 2
첨부파일

 

[ 요 19장 4절 그 때에 빌라도가 다시 바깥으로 나와서,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내가 

그 사람을 당신들 앞에 데려 오겠소.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소. 나는 당신들이 그것을 

알아주기를 바라오." 5절 예수가 가시관을 쓰시고, 자색 옷을 입으신 채로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보시오, 이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6절 대제사장들과 경비병들이 예수를 보고 외쳤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그러자 빌라도는 그들에게 "당신들이 이 사람을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소" 하고 말하였다. 10절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나에게 말을 하지 않을 작정이오? 나에게는 당신을 놓아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처형할 권한도 있다는 것을 모르시오?" ]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려고 힘썼지만, 무죄가 아닌 십자가에 처형하라는 선택을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무슨 선택을 하기 원하실까요?

 

이전글 04월02일
다음글 03월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