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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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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3.12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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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5장 2절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3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절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8절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서 내 제자가 되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잎만 무성합니다. 하나님이 손수 참 포도나무에서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잘라내어 성도가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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