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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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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2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3.12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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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4장 22절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27절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28절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 29절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 

모두가 평화를 말하지만 서로 다르게 주장하며 미국과 이란의 전쟁 소식이 평화를 구하는 이들의 

기도와 다르게 더욱 커져 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평화를 누리게 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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