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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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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3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23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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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1장 3절 아브라함은 사라가 낳아 준 아들에게 이삭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4절 이삭이 

태어난 지 여드레 만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분부하신 대로, 그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5절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보았을 때에, 그의 나이는 백 살이었다. 6절 사라가 혼자서 말하였다. 

"하나님이 나에게 웃음을 주셨구나. 나와 같은 늙은이가 아들을 낳았다고 하면, 듣는 사람마다 

나처럼 웃지 않을 수 없겠지." 7절 그는 말을 계속하였다. "사라가 자식들에게 젖을 물리게 될 것이라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할 엄두를 내었으랴? 그러나 내가 지금,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지 

않았는가!" 8절 아기가 자라서,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벌였다. 9절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 

주님 말씀대로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네요. 아브라함과 사라가 만든 결과는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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