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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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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23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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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0장 10절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도대체 어째서 이런 일을 저지른단 말이오?" 

11절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이 곳에서는 사람들이 아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나의 

아내를 빼앗으려고 할 때에는, 사람들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12절 그러나 사실을 

말씀드리면, 나의 아내가 나의 누이라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아내는 나와는 어머니는 다르지만 

아버지는 같은 이복 누이이기 때문입니다. 13절 하나님이 나를, 아버지 집에서 떠나서 여러 나라로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부탁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사람들이 

나를 두고서 묻거든, 그대는 나를 오라버니라고 하시오. 이것이 그대가 나에게 베풀 수 있는 은혜요' 

하고 말한 바 있습니다." ]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이 하는 비루한 변명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면 

성도가 이방인에게 욕을 듣기가 쉽습니다.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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