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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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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2.19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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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7장 1절 아, 절망이다! 나는,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과일나무와도 같다. 이 나무에 열매도 하나 

남지 않고, 이 포도나무에 포도 한 송이도 달려 있지 않으니, 아무도 나에게 와서, 허기진 배를 채우지 

못하는구나. 포도알이 하나도 없고, 내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무화과 열매가, 하나도 남지 않고 다 

없어졌구나. 2절 이 땅에 신실한 사람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정직한 사람이라고는 볼래야 볼 수도 

없다. 남아 있는 사람이라고는 다만, 사람을 죽이려고 숨어서 기다리는 자들과, 이웃을 올가미에 

걸어서 잡으려고 하는 자들뿐이다. 3절 악한 일을 하는 데는 이력이 난 사람들이다. 모두가 탐욕스러운 

관리, 돈에 매수된 재판관, 사리사욕을 채우는 권력자뿐이다. 모두들 서로 공모한다. 4절 그들 가운데서 

제일 좋다고 하는 자도 쓸모 없는 잡초와 같고, 가장 정직하다고 하는 자도 가시나무 울타리보다 

더 고약하다. ] 쓸모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는 것은 그분이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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