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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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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1.17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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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 5장 1절 백성 사이에서 유다인 동포를 원망하는 소리가 크게 일고 있다. 4절 "우리는 왕에게 

세금을 낼 돈이 없어서, 밭과 포도원을 잡히고 돈을 꾸어야만 했다!" 5절 "우리의 몸이라고 해서, 

유다인 동포들의 몸과 무엇이 다르냐? 우리의 자식이라고 해서 그들의 자식과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그런데도 우리가 아들딸을 종으로 팔아야 하다니! 우리의 딸 가운데는 벌써 노예가 된 아이들도 

있는데, 밭과 포도원이 다 남의 것이 되어서, 우리는 어떻게 손을 쓸 수도 없다." 6절 그들의 

울부짖음과 탄식을 듣고 보니, 나 또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7절 나는 그들이 

울부짖는 내용을 신중하게 살핀 다음에,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어찌하여 같은 겨레끼리 돈놀이를 

하느냐고 호되게 나무랐다. ] 

느헤미야는 총독이 받아야 할 급여도 포기하는데 총독들 밑에 있는 귀족 중에 백성을 착취하는 

이들도 있기에 총독으로서 원수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라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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