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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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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1.17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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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 4장 1절 우리가 성벽을 다시 쌓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산발랏은, 몹시 분개하며 화를 

내었다. 그는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 2절 자기 동료들과 사마리아 군인들이 듣는 데에서 "힘도 없는 

유다인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냐? 이 성벽을 다시 쌓는다고? 여기에서 제사를 지내겠다는 

거냐? 하루 만에 일을 끝낸다는 거냐? 불타 버린 돌을 흙무더기 속에서 다시 꺼내서 쓸 수 있다는 

거냐?" 하고 빈정거렸다. 3절 그의 곁에 서 있는 암몬 사람 도비야도 한 마디 거들었다. "다시 쌓으면 

뭘 합니까? 돌로 성벽을 쌓는다지만, 여우 한 마리만 기어올라가도 무너지고 말 겁니다." 9절 그래서 

우리는, 한편으로는 우리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경비병을 세워, 밤낮으로 지키게 

하였다. ] 

성벽 재건을 방해하는 대적이 득세하니 일을 하거나 쉴 때도 무기를 들고 다니는 비상 상황으로 

성벽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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