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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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5.03.18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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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5장 28절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29절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는데, 나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30절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31절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다. 32절 그런데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 집에 돌아온 아들과 달리 집을 지키던 큰아들은 집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누가 탕자입니까? 재산을 잃고 돌아온 방탕은 눈에 보이기 쉽지만, 부모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방탕도 결국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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