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3월2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3.18 조회수 9
첨부파일

 

[ 눅 15장 28절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29절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는데, 나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30절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31절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다. 32절 그런데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 

집에 돌아온 아들과 달리 집을 지키던 큰아들은 집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누가 탕자입니까? 

재산을 잃고 돌아온 방탕은 눈에 보이기 쉽지만, 부모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방탕도 결국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전글 03월27일
다음글 03월25일